국민회의가 이른바 관계기관 대책회의의 부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민회의 정균환 사무총장은 오늘 아침 기독교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활한 국정운영과 정책 혼선을 막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부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정균환 총장은 과거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당정 조율보다 공작과 음모적 측면이 강했으나 국민정부에서는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장은 이어 당이 개혁의 중심이 돼야 하는데 이론 개발이 약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지난해 추진하다 유보한 부설 연구소 설립을 재추진해 이런 단점을 보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