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군산교도소는 교도소 안에서 공중전화로 자신의 장모를 협박한 재소자 43살 석형옥씨를 공갈 혐의로 재구속했습니다.
석씨는 출소를 두 달 앞둔 지난 1월 중순 군산교도소 안에서 공중전화를 통해 장모가 고소해서 수감됐다며 출소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협박 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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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자가 교도소에서 전화로 협박(군산)
입력 1999.03.25 (09:39)
단신뉴스
(군산방송국의 보도) 군산교도소는 교도소 안에서 공중전화로 자신의 장모를 협박한 재소자 43살 석형옥씨를 공갈 혐의로 재구속했습니다.
석씨는 출소를 두 달 앞둔 지난 1월 중순 군산교도소 안에서 공중전화를 통해 장모가 고소해서 수감됐다며 출소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협박 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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