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음식을 배달시킨 뒤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 양평동 20살 진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 씨등은 지난 20일 오후 5시쯤 서울 상계동 아파트 단지에서 중국음식집에 음식을 배달시키면서 10만원권 수표밖에 없다며 거스름돈을 준비해오도록 한 뒤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8만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모두 6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