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이나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의경이 올해 하반기부터 경찰관으로 교체됩니다.
경찰청은 교통 외근을 맡고 있는 전,의경 천8백여명 가운데 절반인 의경 9백여명을 올 상반기까지 경찰관으로 교체해 교통 범칙금 발부나 음주운전 단속업무를 모두 경찰관이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민원업무를 맡고 있는 전, 의경이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데다가 경직된 법집행으로 민원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경찰관으로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경찰 인력 증원과 경찰 조직의 구조조정을 통해 외근 경찰관을 보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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