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이후 사용하세요/그림 예정) 3.1독립운동의 민족대표인 남강 이승훈 선생 탄신 135주기 기념식이 오늘 오후 서울 오산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남강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오산학교 동문과 재학생 등 2백여명의 참석자들은 남강교육상 시상식을 갖고 선생의 뜻을 기렸습니다.
민족계몽 독립운동가인 이승훈 선생은 지난 1864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1907년 오산학교를 건립하고 신민회에 가입했으며 1910년에는 105인 사건에 연루돼 4년여의 옥고를 치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