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연방에 대한 나토의 공습이 시작됐지만 우리 기업에는 거의 영향이 없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분쟁지역인 코소보 자치주는 물론 유고연방인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공화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한국과 유고 두나라간 무역 규모도 수출 천440만달러, 수입 320만달러 등으로 천760만달러에 불과해 나토의 이번 공습이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습니다.
유고에 대한 한국의 수출품은 승용차와 합성수지, 섬유직물 등이며 수입품은 곡물류와 금속성형 가공기, 목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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