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행이 올들어 1월과 2월 잇따라 두 달간 중소기업 지원실적이 가장 우수한 은행으로 뽑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달 중소기업 지원 실적 평가에서 기업은행을 포함해 외환, 하나, 한미, 평화 등 5개 은행이 실적이 우수한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 1월 평가에서도 중소기업 지원 실적이 가장 우수한 은행으로 선정됐습니다.
반면에 조흥, 충북,대구, 전북은행과 농협 등 5개 은행은 지난 달에 중소기업 지원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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