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인천시 강화군 28살 이 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6일 인천시 부평동 삼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던 36살 조 모씨의 에스페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보험사로부터 370 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보험금 2천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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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교통사고 뒤 보험금 뜯어낸 셋 영장
입력 1999.03.25 (10:49)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인천시 강화군 28살 이 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6일 인천시 부평동 삼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던 36살 조 모씨의 에스페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보험사로부터 370 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보험금 2천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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