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시흥에서 합동 간부회의를 열어 3개 재보선 지역 전승을 위해 양당 지도부는 물론 저변층까지의 실질적 여권 공조 기반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두 당은 또 경제회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점을 집중 홍보하면서 아파트지역 부녀자층과 50대 이상, 자영업자 등 비교적 투표율이 높은 계층과 여권지지층의 투표참여를 최대한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은 남은 선거운동기간동안 여권 지지성향이 표로 직결될 수 있도록 조직활동을 적극적이고 치밀하게 전개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개혁은 논리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세력이 있어야 된다고 전제하고 굳건한 여권공조를 토대로한 재보선의 압승을 통해 반드시 개혁을 완수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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