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런던 UPI=연합뉴스)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애틀랜틱 리치필드사는 현재 사용중인 디젤유보다 오염물질을 크게 감소시킨 청정디젤유 개발에 성공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새로 개발된 청정디젤유가 예비실험 결과 기존 디젤유보다 연소시 스모그의 주범인 분진 배출량이 15% 적고 질소화합물 방출량도 5%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애틀랜틱 리치필드사가 2백여대의 차량에 대해 사용실험을 실시해 그 결과를 확인한뒤 일반에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