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수십명의 세르비아인들과 평화단체 회원들은 어제 백악관 앞에서 나토의 세르비아 공습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자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나토에 대해 유고슬라비아 공습을 중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위자들은 또 `우리는 클린턴 미국대통령에게 전쟁 계획을 중지하고 코소보의 평화와 정의 실현을 위한 협상을 촉진시키도록 요구한다`면서 `미국 주도의 폭격으로 세르비아 군인과 민간인 수백명, 혹은 수천명이 죽는다 해도 코소보주 알바니아계의 곤경을 해결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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