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등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있은 기자회견을 통해 기성회비 징수를 반대하고 대학 등록금을 10% 삭감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기성회비를 등록금 고지서에 통합해 징수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하고 20여개대 천2백여명의 학생들이 기성회비를 뺀 나머지 등록금을 법원에 공탁하고, 기성회비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밝히기 위해 법률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또 내일 한양대에서 등록금 삭감 등을 위한 투쟁선포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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