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실업대책의 하나로 외국인 산업 연수생의 활용을 대폭 축소하기로 함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외국인 연수생 구하기가 점점 힘들게 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계속 늘고 있는 실업자를 줄이기 위해 현재 최고 7만 9천명으로 한도가 정해진 외국인 산업 연수생을 앞으로 5만명 이내로 줄일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연수생의 업체별 허용 인원을 현재의 80%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5년 이상 연수생을 활용한 업체에 대해서는 연수생 배정을 제한하는 `연수졸업제 를 오는 6월부터 실시해 외국인 연수생을 점차 줄이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