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평소 알고지내던 레스토랑 여주인을 살해한 뒤 야산에 버리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KBS 사건25시에 공개수배된지 1시간만에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주인 36살 김모여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사체를 버린 뒤 달아났던 41살 김수현씨를 붙잡아 살인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대구시 금호동 중앙고속도로 부근 야산에서 숨진 김여인이 발견되면서 용의자로 지목돼 어제밤 KBS 제 2TV `사건 25시 프로그램의 공개수배를 통해 얼굴을 알아 본 주민의 신고로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