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북한의 김정일 총비서는 전력난과 식량부족을 해결하는 것을 이른바 `강성대국 건설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오늘 밝혔습니다.
북한 중앙방송은 김정일 총비서가 올해들어 태천 수력발전연합기업소와 강원도를 현지지도했다고 지적하면서 김정일 총비서는 전기와 식량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경제전반을 활성화할 수 없고 인민생활을 높일 수 없다는 것을 통찰하고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어 강성대국 건설의 선차적 목표인 `사상의 강국 과 `군사의 강국 은 이미 건설됐다면서 `우리 조국은 이제 경제건설에서 전환을 가져온다면 반드시 강성대국으로 빛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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