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부터 사용) 한국은행은 외부전문가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통계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조직 운영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의결한 한국은행 개편안은 형행 부 체계를 국 체계로 바꾸면서 조사부의 통계부문을 분리해 경제통계국을 신설하는 대신 인사부와 관리부를 총무국으로 통폐합해 관리지원부분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 지역 분실(分室)가운데 일산.분당.안양 등 9개 분실은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한은은 또 계약직 전문직원 제도를 도입해 조사역 이상 직위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를 공모해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