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재보궐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들고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도가 상승세를 타면서 향응제공등 불법타락 양상이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부정선거 감시활동을 철처히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이회창 총재등 당지도부와 선거 운동 관계자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안양 만안 지구당사에서 안양시장후보 필승전략회의를 열고 판세분석과 함께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이회창 총재는 신중대 안양시장 후보와 박종근 선거대책 위원장으로 부터 선거현황을 보고 받은뒤 재보궐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신중대 안양시장 후보를 비롯한 한나라당 후보들의 지지열기가 뚜렷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총재는 그러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일부 지역에서 여당후보의 선거 운동원들이 향응을 제공하고 야당의 불법선거 감시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선거 막판 부정 선거 감시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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