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산업자원부는 전력.철강.가스 분야 공기업의 Y2K 문제를 오는 8월까지 모두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이들 기업의 부사장급이 Y2K 대책위원회를 직접 책임지도록 하고 분기별로 임원급 대책회의를 열도록 했습니다.
한국전력의 경우 지난 해 말과 올해 초에 원전과 5개 화력발전소의 Y2K 모의시험 결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나머지 발전소도 6월까지 순차적으로 모의시험을 끝낼 계획입니다.
포항제철도 반복검증과 7-8월중 전사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Y2K 문제 점검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한국가스공사와 대한송유관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도 시나리오별 복구방법을 개발하고 반복 교육을 통해 7월까지 Y2K 대응 준비를 모두 끝낼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