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와 신한, 하나와 한빛, 전북은행의 BIS , 즉 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이 지난 해 말 현재 12%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일반은행의 평균 BIS비율은 8.23%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 발표한 지난 해 말 현재 20개 일반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 현황을 보면 한미가 15.21%로 가장 높았고 신한 14.69%, 하나 13.1%, 전북 12.94%, 한빛 12.05%의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해 말 당시 정부의 공적자금이 투입되지 않았거나 해외 매각 또는 합병이 추진되고 있던 조흥과 제일, 서울과 평화, 강원과 충북은행의 BIS비율은 1%대를 밑돌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조흥은행은 지난 2월 예금보험공사에서 2조 천억원을 출자해 현재 BIS비율은 12%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원은행도 현대종금과 합병하면서 현대그룹으로부터 천800억원을 증자받아 BIS비율 4%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