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김동태 농림부 차관은 오늘 농협과 축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천2백여개인 농협 단위조합은 3백여개로, 그리고 2백여개인 축협 단위조합은 백여개로 통폐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차관은 오늘 경북대 농업개발대학원에서 열린 초청 강연에서 이같은 통폐합 작업을 오는 2001년까지 마무리할 것이라면서 협동 조합 중앙회의 권한을 일선 조합으로 대폭 이양하는 한편 읍면 단위에 지소와 출장소 등을 설치해 대농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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