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안양시 부흥동 벽산아파트 옥상에서 모고등학교 3학년 18살 최모군이 40여미터 아래 화단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최군은 아침 9시50분쯤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치르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건너편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최군이 시험지에 죽고 싶다,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고 적어놓은 점으로 미뤄 시험에 대한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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