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6가 농협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를 4명으로 압축하고 이들과 공모했을 것으로 보이는 주변 인물들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선상에 오른 직원 4명에 대한 개별 조사에서 아직까지 결정적인 단서는 찾아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과 공모했을 것으로 보이는 주변 인물들로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사건 직전 직원들의 통화내역에 대한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농협 주변 단골 고객과 현금 호송차량 직원, 그리고 농협에서 최근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긴 전출자 등을 대상으로 사건 관련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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