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미국은 다음주 평양에서 열리는 제4차 북미 미사일 협상을 앞두고 모레 서울에서 양자협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권종락 외교통상부 북미국장과 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부차관보 사이에 열리는 이번 협의에서는 미사일 문제 관련 대북한 설득방안이 중점 조율됩니다.
한미양국은 대북 포괄협상의 전단계로 열리는 이번 미북한 미사일 협상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중단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인혼 부차관보 등 미국 협상대표단은 서울방문을 마치고 군용기편으로 평양에 갈 계획이며 미북협상을 마친 후 서울로 돌아와 결과를 우리측에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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