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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젊은층 수혈론 강조(1보)
    • 입력1999.03.25 (16: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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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층 수혈론은 21세기를 앞둔 시점에서 젊고 우수한 사람을 영입해 정치불신을 해소하고 국정전반에 대한 개혁노력을 뒷받침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조세형 국민회의 총재권한 대행으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젊은층 수혈론이란 신지식인과 개혁마인드,그리고 신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에 많이 참여해 당과 정치를 날로 새롭게하고 21세기에 대비하는 새로운 정치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젊은층이란 나이에 관계 없이 새로운 생각과 앞서가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며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하며 얘기한 것이며 연령이나 계층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제 2건국운동은 이같은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 과거의 부조리와 부패,비민주성, 그리고 지역감정 등을 극복하고 미래에 대해서는 정보화와 시장경제 원리 그리고 합리주의와 평화 정신으로 나라를 고쳐세우고 부강하게 만들어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와함꼐 앞으로 당은 지속적으로 개혁마인드를 가지고 전진해야 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보강하는데 앞장설 것을 지시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젊은층 수혈론 강조(1보)
    • 입력 1999.03.25 (16:50)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층 수혈론은 21세기를 앞둔 시점에서 젊고 우수한 사람을 영입해 정치불신을 해소하고 국정전반에 대한 개혁노력을 뒷받침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조세형 국민회의 총재권한 대행으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젊은층 수혈론이란 신지식인과 개혁마인드,그리고 신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에 많이 참여해 당과 정치를 날로 새롭게하고 21세기에 대비하는 새로운 정치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젊은층이란 나이에 관계 없이 새로운 생각과 앞서가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며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길 기대하며 얘기한 것이며 연령이나 계층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제 2건국운동은 이같은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 과거의 부조리와 부패,비민주성, 그리고 지역감정 등을 극복하고 미래에 대해서는 정보화와 시장경제 원리 그리고 합리주의와 평화 정신으로 나라를 고쳐세우고 부강하게 만들어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와함꼐 앞으로 당은 지속적으로 개혁마인드를 가지고 전진해야 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보강하는데 앞장설 것을 지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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