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전경련,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4단체와 노동부에 공한을 보내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에 최대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선관위는 재보궐선거 투표일은 휴일이 아니어서 근로자들은 투표 참여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 출근시간을 늦추거나 * 퇴근시간을 앞당겨 투표 참여를 유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선거무관심 등으로 이번 재보선 투표율이 극히 저조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면서 투표율이 낮을 경우 주민대표성 문제가 제기되는 만큼 투표일까지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대대적인 투표참여 캠페인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