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과 금리, 주가가 어제에 이어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어제 종가보다 70전이 오른 천224원에 거래가 시작된 뒤 소폭 등락을 보이다 어제보다 30전이 하락한 천223원에 마감됐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나토의 유고공습 소식으로 엔-달러 환율이 117엔대로 떨어짐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소폭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 물량을 쏟아내는 바람에 종합주가지수가 어제보다 0.41포인트 떨어진 611.07로 마감됐습니다.
거래량과 거래규모는 각각 2억501만주와 1조9천400억원이었습니다.
자금시장에서도 장.단기 금리가 하락세를 이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어제보다 0.05%포인트 떨어진 연 6.6%를 기록했고 3년만기 회사채 유통수익률도 연 8.31%로 마감해 어제보다 0.2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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