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의 공습이 단행됐지만 신유고연방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민과 유학생 등 30여명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유고연방의 교민업무를 맡고 있는 루마니아 주재 한국대사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유학생과 교민 등 20여명은 헝가리로 피신했으며 베오그라드에 남아 있는 10여명의 교민들도 안전지대에 대피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코소보 평화안이 당사국 전원에 의해 수락되지 못하고 이런 사태에 이르게 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