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유고 공습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핵군축 협력이 위태롭게 됐다고 경고한 것으로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옐친 대통령이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어제 전화 통화를 하면서 나토의 공습이 몇년 동안 이어져 온 미국과 러시아의 핵군축 노력을 위기에 빠트렸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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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친,`나토 공습으로 미-러 핵군축 협력 위기`
입력 1999.03.25 (18:49)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유고 공습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핵군축 협력이 위태롭게 됐다고 경고한 것으로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옐친 대통령이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어제 전화 통화를 하면서 나토의 공습이 몇년 동안 이어져 온 미국과 러시아의 핵군축 노력을 위기에 빠트렸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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