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진배 차관보와 문화산업 업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산업 분야 수출 증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오늘 회의에서 원화가치 상승 등의 여파로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줄어들고 있다고 말하고 영상산업과 게임, 음반, 방송영상 출판인쇄산업 등 5대 수출전략부문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업계 대표들은 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제와 금융 지원이 관건이라며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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