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dpa.AFP 연합뉴스) 유고연방 수도 베오그라드에 오늘 공습이 다시 시작됐다고 유고연방의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라디오 방송은 베오그라드 근처의 군용 비행장이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 목표였고 폭격이 있은 다음 이 군용 비행장에서 연기 구름이 피어올랐다고 전했습니다.
또 베오그라드에서 북서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공업도시 판체보에도 폭격이 가해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유고연방이나 나토는 나토의 공습이 다시 시작된 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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