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4일 나이지리아에서 개막되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오늘 현지로 떠났습니다.
조영증감독은 출국전 기자회견에서 일단 16강 진출을 목표로 매경기 총력전을 펼쳐 4강까지도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포르투갈, 말리와 함께 예선 D조에 포함된 우리나라는 다음달 6일 포루투갈과 예선 첫 경기를 벌입니다 청소년팀은 파리에서 하루밤을 지낸 뒤 내일 나리지리아의 수도 라고스에 입성해 곧바로 현지적응훈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