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미국간 합작 자동차회사인 다임러 크라이슬러사가 올해 주력모델인 `99년형 300M 발표회를 갖고 국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크라이슬러측은 99년형 300M이 안락한 실내공간을 갖춘 고급 스포츠 세단으로 고효율의 알루미늄 엔진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지프형인 체로키2.5를 국내에 출시한 크라이슬러는 다음 달에는 미니밴 카라반을, 5월에는 지프형인 99년형 그랜드체로키를 잇따라 내놓고 본격적인 판촉전을 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