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고속도로 대구순찰대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사장을 납치해 달아나던 서울 논현동 26살 고 모씨를 붙잡아 대전 경찰서에 넘겼습니다.
고 씨는 오늘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 모 광고기획회사의 공금 860만을 빼돌려 대전으로 달아난뒤 이를 돌려주겠다며 사장 28살 백 모씨를 대전으로 불러내 자동차로 납치해 달아나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끝)
사장 납치범 검거(대구)
입력 1999.03.25 (21:23)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고속도로 대구순찰대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사장을 납치해 달아나던 서울 논현동 26살 고 모씨를 붙잡아 대전 경찰서에 넘겼습니다.
고 씨는 오늘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 모 광고기획회사의 공금 860만을 빼돌려 대전으로 달아난뒤 이를 돌려주겠다며 사장 28살 백 모씨를 대전으로 불러내 자동차로 납치해 달아나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