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태국주재 북한 대사관의 홍순경 전 과학기술참사관 일가 납치사건으로 태국 정부로부터 추방령을 받은 북한대사관 직원 6명 중 한명이 오늘 태국을 떠났다고 태국 외무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수린 핏수완 외무장관 비서관인 옹앗 클람파이분은 경찰이 이같이 알려왔다고 말했으나 출국한 외교관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옹앗 비서관은 나머지 5명도 추방령을 받은 지난 23일로부터 72시간 내인 내일까지 가족들과 함께 태국을 떠나야 한다는 기존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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