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청와대 공보수석은 오늘 수협중앙회에서 가진 특강에서 해양수산부 간부들은 수산전문가들로 짜여야 할 것으로 본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나 수협, 젊은학자들이 대거 진출해 해양수산부가 다시 태어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수석은 또 수협은 지난 한일어업협정 파문 과정에서 존재이유와 역할에 대해 많은 의문이 제기될 정도였다면서 철저한 자기개혁과 의식개혁으로 새 출발을 해야한다고 수협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끝)
박지원 수석,해양수산부 간부 전문가 구성 강조
입력 1999.03.25 (21:39)
단신뉴스
박지원 청와대 공보수석은 오늘 수협중앙회에서 가진 특강에서 해양수산부 간부들은 수산전문가들로 짜여야 할 것으로 본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나 수협, 젊은학자들이 대거 진출해 해양수산부가 다시 태어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수석은 또 수협은 지난 한일어업협정 파문 과정에서 존재이유와 역할에 대해 많은 의문이 제기될 정도였다면서 철저한 자기개혁과 의식개혁으로 새 출발을 해야한다고 수협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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