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식품제조업소의 설비 현대화와 일반-휴게음식점의 시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올 상반기안에 식품진흥기금에서 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식품제조업소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허가를 받아 현재 영업을 하고 있거나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등입니다.
이들 식품제조업소와 일반-휴게음식점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소요금액의 80%내에서 업소당 각각 최고 8억원에서 5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는 운영자금으로 업소당 최고 3천만원이 지원됩니다.
지원조건은 연리 7%로 1년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입니다.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각 구청의 위생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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