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전적지인 월미산이 입구부터 정상까지 다음달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동안 일반시민과 학생들에게 개방됩니다.
해군 제2함대 사령부는 부대버스를 이용해 월미산 전적지 견학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미산은 한국전쟁 당시 상륙작전 포격으로 폐허가 됐던 곳으로 지금은 자연생태계가 복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미산 참관을 원할 경우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인사참모실 지역번호 032, 760국에 3120에서 2번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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