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민후계자 중앙연합회 전 회장 김태환씨등 전.현직 어민단체 관계자 8명은 `한.일 어업협정 으로 피해를 봤다며 김선길 전 해양수산부 장관등을 상대로 1인당 500만원씩 모두 4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새 어업협정은 우리나라 영해와 어민들의 어로에 관한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끝)
어민들, 김선길 전장관등 상대 손배소
입력 1999.03.25 (22:05)
단신뉴스
전국 어민후계자 중앙연합회 전 회장 김태환씨등 전.현직 어민단체 관계자 8명은 `한.일 어업협정 으로 피해를 봤다며 김선길 전 해양수산부 장관등을 상대로 1인당 500만원씩 모두 4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새 어업협정은 우리나라 영해와 어민들의 어로에 관한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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