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1년동안 근로자들의 66%가 임금이 삭감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총이 조합원 5천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66%의 임금이 지난해 삭감됐으며 삭감률은 평균 11.6%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92%가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대답했고 노동조건이 나빠졌다는 반응도 84%나 됐습니다.
이와함께 전체의 70%가 빚을 지고 있고 부채총액은 2천백60만원으로 97년보다 평균 8% 늘었습니다.
이밖에 31%가 임금체불경험을 했으며 평균 체불액은 2백50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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