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은 오늘 국회에서 경제협의회를 열어 실업대책과 중소기업 수출 지원 대책 등 경제 현안을 논의합니다.
여야는 특히 오늘 회의에서 2백만명에 육박하는 실업자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재취업 의욕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실업예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시급하다고 보고 추경예산안 처리 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야는 이와함께 올해 2백억 달러의 경상수지 흑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기업 뿐만아니라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가 필수적인 만큼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 방안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여야 경제협의회에는 국민회의 장영철, 자민련 차수명, 한나라당 이상득 정책위의장과 각당 경제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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