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 3천5백평규모의 재활용처리장이 가동됩니다.
이달말부터 운영되는 서울역 옆 서소문공원 지하의 재활용처리장은 재활용품 수집부터 압축까지 하루 450톤의 쓰레기를 처리합니다.
250억원을 들여 건설한 이 처리장은 지하에 만들어졌기때문에 냄새나 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
서소문지하에 재활용처리장
입력 1999.03.25 (22:05)
단신뉴스
도심 한복판에 3천5백평규모의 재활용처리장이 가동됩니다.
이달말부터 운영되는 서울역 옆 서소문공원 지하의 재활용처리장은 재활용품 수집부터 압축까지 하루 450톤의 쓰레기를 처리합니다.
250억원을 들여 건설한 이 처리장은 지하에 만들어졌기때문에 냄새나 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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