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일명 제임스 본드의 007 전화기로 불리는 손목시계형 휴대폰을 개발해 다음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워치 폰은 디지털 시계와 휴대폰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무게가 39g이고 가로,세로,두께가 각각 67㎜, 58㎜, 20㎜인 초경량, 초소형 제품입니다.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90분 연속통화와 60시간 연속대기가 가능하며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끝)
삼성전자, 손목시계형 휴대폰 개발
입력 1999.03.25 (22:07)
단신뉴스
삼성전자는 일명 제임스 본드의 007 전화기로 불리는 손목시계형 휴대폰을 개발해 다음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워치 폰은 디지털 시계와 휴대폰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무게가 39g이고 가로,세로,두께가 각각 67㎜, 58㎜, 20㎜인 초경량, 초소형 제품입니다.
일반 휴대폰과 비슷한 90분 연속통화와 60시간 연속대기가 가능하며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