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모스크바 AFP=연합뉴스)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 관계자들은 오늘 첫날 유고공습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한 뒤 앞으로 이틀 동안 추가 공습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토 한 관계자는 오늘 첫날 공습에 대한 평가회의가 끝난 뒤 나토가 공격을 멈출 이유가 없다며 아마 앞으로 이틀동안 추가로 공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보고서로 판단해볼 때 유고연방 세르비아 군사기지 공습은 성공적이었다며 모든 나토 전투기들이 기지로 무사히 귀환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나톨리 크바슈닌 러시아군 참모본부장은 이와관련해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50명 등 적어도 70명이 숨지고 최소 2백2십명이 다쳤다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전했습니다.
나토 군사소식통들은 서방 연합군이 미그29전투기 2,3대를 격추시켰다고 밝히고 독일 전투기가 격추됐다는 러시아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확인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