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교통사고 뺑소니 용의자가 공소시효를 17일 앞두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어제 지난 89년 4월 11일 밤 8시반쯤 화순군 도곡면 노금마을 앞길에서 일을마치고 귀가하던 당시 예순살 배금례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한 뒤 달아난 광주시 산수동 41살 김모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의 수배를 피해왔던 김씨는 다음달 10일로 10년간의 공소시효가 끝나게 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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