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에서 AFP 연합뉴스) 세르비아군과 알바니아군이 접경 지대에서 전투를 벌였습니다.
세르비아 군은 현지 시간으로 25일 오전 박격포와 자동화기를 발사해 알바니아군의 한 부대장이 다치고 집들이 파손됐으며 알바니아군도 세르비아군에 대응사격을 했다고 알바니아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접경 지대에서 교전으로 알바니아군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13개월 전 코소보 사태가 발발한 이후 처음입니다.
알바니아 내무부는 또 지난 24일 밤 또다른 접경 마을에서 세르비아군이 박격포와 자동화기로 공격을 해 집들이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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