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을 받기위해 청부폭력을 의뢰한 고리대금업자와 폭력배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 봉천동 49살 송모씨등 5명에 대해 청부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등은 지난달 23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서초동 모 커피숍에서 만난 모 건설회사 부회장 37살 이모씨를 빌려간 돈 5억원을 갚지 않는다며 서울 구로동 모 여관으로 납치한 뒤 쇠파이프등으로 때리고 2억원짜리 지불각서를 쓰게 하는등 청부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