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맞은 뒤 환각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31살 오모씨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동생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어제 오전 7시 40분쯤 서울 남대문로 5가 세브란스빌딩앞 도로까지 8km가량을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필로폰 환각상태 무면허운전 30대 여자 영장
입력 1999.03.26 (05:12)
단신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맞은 뒤 환각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31살 오모씨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동생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어제 오전 7시 40분쯤 서울 남대문로 5가 세브란스빌딩앞 도로까지 8km가량을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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