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계속되는 불황으로 일본의 땅값이 8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국토청이 공식 발표한 올해 1월1일 기준 공시지가 를 보면 지난 한해동안 일본의 땅값은 주택지가 3.8%, 상업지가 8.1%나 떨어졌습니다.
특히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 등 3대 도시의 상업지의 경우 하락률이 10%를 넘어 장기불황을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토청은 올들어서는 땅값의 하락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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