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익산경찰서는 금품을 훔치려다 친구 어머니를 숨지게 하고 달아난 익산 모 고등학교 3학년 18살 최 모군과 17살 강 모군등 10대 2명을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익산시 영등동에 사는 친구 신 모군의 집에 찾아가 신군의 어머니 43살 김인자씨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김씨가 반항하자 흉기로 마구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신군 집의 열쇠를 훔친 뒤 두차례에 걸쳐 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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