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은 대형 백화점뿐만 아니라 작은 옷가게에서 상품을 사더라도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사후 면세점을 기존의 12개에서 500개 업체로 확대하기 위해 사후 면세점으로 지정받는 업체에 대해서는 외국어 가능인력의 채용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특히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 점포 뿐만 아니라 의류와 신발 등을 파는 작은 가게들도 사후 면세점으로 지정되도록 적극 유도해 인력 채용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올해말까지 모두 19억5천만원을 사후 면세점 인력채용에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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